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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9일 더불어민주당 광주, 전남 국회의원 등을 초대해 오찬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18일 대전과 충남 지역구 의원들을 초청해 행정 통합과 관련한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이번에도 6.3 지방선거 이전 광주와 전남 간 행정 통합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 2일에도 SNS를 통해 "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역 주도 성장의 새길을 열어야 한다는 데 국민의 뜻이 모이고 있는 것 같다"면서 광주와 전남 간 행정통합 관련 기사를 게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