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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곳마다 품절, 웨이팅 기본 1시간…두쫀쿠 대신 ‘두쫀떡’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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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나 기자

승인 : 2026. 01. 07. 12:01

샤르봉봉, 두바이쫀득찹쌀떡 출시
마시멜로 대신 '찹쌀' 활용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두바이쫀득쿠키'가 연일 화제를 모으며 디저트 트렌드의 중심에 섰다. 새로운 맛과 이색적인 조합에 MZ세대를 중심으로 후기 인증’도 잇따르고 있다.

 

이 같은 두바이쫀득쿠키 열풍에 힘입어, 디저트 전문 브랜드 샤르봉봉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며 트렌드 확장에 나섰다.

 

브랜드 기획 및 유통 전문회사 플라스머(대표 이성민)는 최근 SNS에서 화제를 모은 '두바이 쫀득 찹쌀떡'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샤르봉봉은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매력적인 간식(Charming Bon bon)’이라는 의미를 담은 디저트 전문 브랜드로, 트렌디한 비주얼과 차별화된 식감의 디저트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연말에는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열린 ‘롯데타운 크리스마스 마켓’에 참여해 머랭과 솜사탕 등 대표 제품을 선보이며 현장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두바이 쫀득 찹쌀떡은 두바이쫀득쿠키 열풍을 잇는 신제품으로, 최근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100% 국내산 찹쌀로 만든 쫄깃한 찹쌀떡을 달콤한 초콜릿으로 코팅하고, 속에는 고소한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바삭한 튀르키예산 카다이프 면을 가득 채웠다. 특히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면을 직접 오븐에 구워 풍미와 식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성민 플라스머 대표는 “샤르봉봉은 한 입의 달콤함으로 입과 눈, 마음까지 만족시키는 디저트 브랜드”라며 “두바이 감성을 담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샤르봉봉만의 트렌디한 달콤함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두바이 쫀득 찹쌀떡은 5일부터 카카오메이커스와 플라스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론칭 기념 특가로 판매중이다.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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