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농업·행복 농촌 만드는 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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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농협에 따르면 강 회장은 올해 초부터 전 계열사를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고 있다.
앞서 강 회장은 지난 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직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조직의 사회적·공익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일상적인 소통부터 농협의 미래 방향까지 의견을 교환하며 농업·농촌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해 나가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강 회장은 "임직원 소통은 조직 신뢰와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2026년은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희망 농업·행복 농촌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