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고 대표 상품 약 700인분 제공
|
CJ는 지난 8일 태릉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왕교자' '통새우만두' '연어스테이크' 등 비비고 브랜드 대표 상품을 특별 점심 메뉴로 제공했다고 9일 밝혔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서다.
CJ는 지난 8일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을 비롯해 다양한 동계 종목의 선수단·코칭 스태프 150여명을 대상으로 '비비고' 제품을 재료로 한 식단과 선수들의 훈련에 도움이 되는 '단백하니' 프로틴바와 단백질 셰이크 제품을 제공했다.
9일엔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쇼트트랙과 컬링 대표팀 등 500여명에게 '왕교자' '김치만두' '한입 떡갈비' '사골곰탕' '단백질 보충 간식류' 등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CJ는 대한체육회 급식지원센터와 협업해 현지 선수단 도시락에 들어가는 식재료 약 30개 품목을 지원한다. 기본적인 양념부터 반찬류까지 다채로운 식품 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할 예정이다.
한편 CJ는 밀라노 코리아하우스 내 홍보관을 통해 '식품' '뷰티' '엔터테인먼트' 등 다방면에서 K라이프스타일을 전 세계에 알린다. CJ는 지난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코리아하우스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 K푸드를 알리는 '비비고 시장' 부스와 K뷰티·K팝 등을 폭넓게 선보인 'CJ 그룹관'을 운영한 바 있다.
CJ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로서 팀 코리아가 세계 무대에서 빛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 사진자료] 8일 열린 '비비고 데이'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이 비비고 제품들로 만든 점심 식사를 하고 있는모습](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1m/09d/2026010901000695900041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