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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해란, 테일러메이드 Qi4D 드라이버 출시 행사서 피니쉬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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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선 기자

승인 : 2026. 01. 09. 14:49

테일러메이드는 9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빛의 시어터’에서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빠른 스피드와 정교한 피팅 성능을 구현한 2026년 신제품 드라이버 Qi4D, Qi4D LS, Qi4D Max, Qi4D Max Lite 등 총 4종을 공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신제품 공개 행사에는 테일러메이드 앰배서더 다니엘 헤니 · 배우 이상우를 비롯해 팀 테일러메이드 소속 프로골퍼 유해란, 윤이나, 방신실, 이동은, 김수지 등이 참석해 신제품 Qi4D 출시를 기념하는 포토콜을 진행했다.

이날 선보인 Qi4D 드라이버 패밀리 4종은 헤드와 샤프트 전반에 걸친 정밀한 피팅 설계를 통해 골퍼 개개인에게 최적의 조합을 제공, 최대 스피드를 끌어낼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모델인 Qi4D 드라이버에는 교체 가능한 셀프 피팅 시스템인 TAS(Trajectory Adjustment System)를 적용했으며, 9g 2개와 4g 2개로 구성된 네 개의 이동식 웨이트를 통해 볼 구질과 탄도를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여기에 로프트, 라이, 페이스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4도 로프트 슬리브를 장착해 스피드, 관용성, 런치 앵글, 볼 탄도 등 핵심 요소를 골퍼가 직접 최적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박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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