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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히스아지 CEO는 샤힌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온산공장 현장을 찾아 안전한 완공을 당부했다. 그는 안전환경동에서 "모든 일을 실행하기 전에 충분히 안전하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사소한 부분이라도 안전 사각지대는 없는지 거듭 또 거듭점검"하기를 당부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사업장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임을 강조했다.
특히 프로젝트 현장에서는 "프로젝트가 막바지에 다다라서 이 시점이 가장 힘든 시기이자 마지막 고비"라며 "전사가 긴밀히 협력해 가동 시점가지 집중력을 잃지 말고 끝까지 완벽히 마무리하면서, 회사는 물론 한-사우디 양국 기대에 부응하는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완성해달라"고 당부했다.
대규모 석유화학 복합시설을 세우는 샤힌 프로젝트는 현재 공졍률 92%를 넘겼고, 2026년 6월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샤힌 프로젝트를 통해 석유화학 사업을 효율화하며 원가 절감 및 수율 제고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과제로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 및 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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