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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청 이전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한 것이 없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했다.
재외동포청은 현 건물 잔류, 다른 건물로의 이주, 송도 외 다른 곳으로의 이전 등 여러 가지 사항의 장·단점을 검토·분석하고 있다. 또 외교부와 관련 부처, 재외공관 그리고 인천 지역사회와 폭 넓은 협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재외동포청 관계자는 "청사 입지 검토의 최우선 기준으로 우리 정책 수요자인 재외동포의 편의에 두고, 오직 동포의 입장에 섰을 때 어떤 선택이 최선인지를 고려하기 위해서 동포 간담회를 비롯해 여러 경로로 다양하게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