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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기술인 화장품 소재 분야에서 마 2건, 사과 1건, 해방풍 1건 등 5건 중 '효모 균주를 이용한 영여자 발효액과 이의 용도' 등 특허 기능성 화장품 원료로 개발·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며, 식품 가공 특허 1건은 섬쑥부쟁이 데침 과정에서 색상과 조직감을 유지하는 기술 이전이다.
이번 기술을 이전받은 업체들은 발효 기술을 활용한 주름 개선과 미백 기능성 갖춘 화장품 개발과 가공품의 상품성을 높이는 데 특허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조영숙 경북도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특허 기술이전은 농업 연구성과를 화장품과 식품 산업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이전과 사업화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