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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디지털인재장학생 프로그램은 IT와 AI 분야 진출에 꿈을 가진 대학생에게 등록금을 지원하고, 실무 중심의 성장 경험을 제공하는 KT그룹의 대표 장학사업이다. 1988년 시작 이후 올해까지 38년간 약 1만2000여명의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올해 성과공유회에는 종로구청·성동구청 등 지방자치단체의 높은 관심을 받았던 '지역사회 문제 해결 AI 프로젝트'를 비롯해 장학생들이 지난해 수행한 AI 관련 우수 활동 사례가 발표됐다.
KT는 장학생들이 AI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더욱 확장할 수 있도록 올해도 다양한 실무형 프로젝트와 장학생 네트워크 강화 프로그램을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KT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도 KT 디지털인재장학생을 신규 모집 중이다. AI·ICT 분야에 관심과 잠재력을 가진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KT그룹희망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태성 KT ESG경영추진실장은 "KT 디지털인재장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된 실무형 AI 교육과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AI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KT사진자료5] 디지털인재장학생 성과공유회](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1m/16d/2026011601001293200078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