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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1월1일 기준 경북 표준지 7만9250필지의 공시지가 변동률이 1.16%로, 전국 변동률(3.36%)보다 2.2%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시·군·구별 변동률은 울릉군이 3.33%로 가장 크게 올랐고, 의성(2.01%), 울진(1.82%), 봉화(1.58%), 영덕(1.53%), 영천(1.42%) 순이었다.
경북도내 표준지 중 최고가는 ㎡당 1328만원인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7-12번지 개풍약국으로 전년 대비 0.01% 올랐고, 최저가는 영덕군 지품면 속곡리 산 398번지로 ㎡당 213원으로 나타났다.
독도의 경우 독도리 27번지는 전년 대비 3.39% 상승한 ㎡당 195만2000원, 주거시설인 독도리 30-2번지는 5.92% 오른 ㎡당 119만9000원, 자연림인 독도리 20번지는 5.86% 상승한 ㎡당 7220원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