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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세라젬에 따르면 파우제 M8 Fit은 프리미엄 휴식을 제안하는 '품위있는 안식처'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존 안마의자의 기능 중심 이미지를 넘어 조형미와 공간 조화를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곡선미가 돋보이는 달걀형 실루엣과 맞춤형 색상·소재 설계를 통해 주거 공간은 물론 상업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구현됐다.
파우제 M10은 '은은한 품격' 콘셉트 아래 절제된 형태·부드러운 색감·직관적인 사용자 환경을 결합해 프리미엄 안마의자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셀트론 순환 체어는 의료기기의 기능성과 일상 가구의 심미성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세라젬의 디자인 모토인 '심플 퍼펙션'을 구현했다.
메디스파 프로는 대형 터치스크린·4개의 수직형 핸드피스·체계적인 수납 구조를 통해 사용성과 공간 활용도를 동시에 강화했다. 기능성과 함께 인테리어 오브제로서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이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은 단순한 외형을 넘어 사용자의 생활 공간과 경험까지 고려한 디자인 철학이 글로벌 시장에서 공감대를 얻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홈 헬스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