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제안 18건 선정, 최고 180만원 시상하고 정책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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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3월 20일까지 '2026년 도민·공무원 테마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도민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공통 주제로 진행되며, 'AI를 활용한 분야별 대전환 아이디어'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공모 분야는 보건·복지, 산업·경제, 건설·교통, 환경·산림, 도민 안전, 문화·관광 등이다. 일상생활과 행정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실현가능성, 창의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예비심사(서면)와 본심사(발표)를 거쳐 공모제안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된다. 우수 제안은 향후 정책화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도민 10명, 공무원 8명 등 총 18명을 선정한다.
선정 대상은 도민의 경우 대상 1명(180만원), 최우수상 2명(각 150만원), 우수상 3명(각 100만원), 장려상 4명(각 30만원)이다.
또 공무원은 대상 1명(100만원), 최우수상 3명(각 60만원), 우수상 4명(각 40만원)을 선정한다.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청년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공무원 부문은 시·군을 포함한 도내 모든 공무원이 참여 대상이다.
참여는 '전북소통대로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우편 및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북소통대로와 전북특별자치도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