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여 명 규모의 응원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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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9일 동인청사에서 황보란 문화체육관광국장 주재로 관계 부서와 구·군, 대구경찰청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교통·안전·시민참여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최종점검 보고회'를 열었다.
대회 운영 분야에서는 약 5000명의 인력 운용과 도시철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주차공간 6000여 면 확보, 화장실 364개소 설치 계획을 점검했다. 교통 대책으로는 대회 당일 시내버스 75개 노선, 918대의 우회 운행과 셔틀버스 3개 노선, 38대 운영 계획을 재확인했다.
안전 분야에서는 방한 대책과 함께 응급의료본부 1개소, 의료지원부스 5개소, 후송병원 9개소, 구급차 23대 등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최종 점검했다. 시민참여 분야에서는 700여 명 규모의 응원단 운영과 교통통제 홍보 현황을 확인했다.
황보란 국장은 "대회 당일까지 빈틈없는 준비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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