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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은 지난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왕과 사는 남자 600만을 기념한 배우들과 장항준 감독의 단체사진을 공유하면서 "이 정도까지 바란 건 아니었는데 거들먹 거리는거 어떻게 보지?"라고 썼다.
윤종신은 앞거 지난 18일 왕과 사는 남자 400만 돌파 기사 제목도 캡쳐해 "보급형 거장 탄생"이라고 장항준 감독을 언급하기도 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강원도 영월 유배지에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와 마을 사람들과 함께 생애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25일 오후 기준 누적 관람객 621만8943명을 기록했다. 지난 4일에는 누적관객수 300만명을 돌파해 손익분기점을 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