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문화·가족 프로그램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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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동작구에 따르면 오는 3~6월 동작구민대학 강의실과 동 캠퍼스 등에서 동작구민대학 1학기 강좌가 진행된다. 재테크 자산, 디지털·AI, 글로벌 여행, 웰빙 힐링, 요리, 뷰티, 웰에이징, 글누리 등 8개 학과 1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올해는 헝가리 문화 탐방과 몽골 문화 산책 등 해외 문화 이해를 주제로 한 강좌를 새롭게 개설했다"며 "가족 단위 참여 프로그램도 신설해 수강층을 넓혔다"고 말했다.
신대방2동과 노량진2동 등 8개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는 동 캠퍼스 강의는 생활 밀착형 강좌로 꾸려졌다. 부동산 재테크 전략, 챗GPT 활용, 팝송 영어, 미식 클래스, 퍼스널컬러 스타일 코칭 등 8개 강좌가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동작구에 거주하는 주민과 관내 직장인으로, 수강 신청은 다음 달 5일 오후 6시까지 구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구민대학이 주민의 배움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