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 청년 안심주택 내 노원 청년심리상담센터에서 '옴니핏 마인드케어' 뇌파와 맥박 분석을 통한 정신건강 지표 결과 상담 과정을 듣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 청년 안심주택 내 노원 청년심리상담센터에서 '옴니핏 마인드케어' 뇌파와 맥박 분석을 통한 정신건강 지표 결과 상담 과정을 송은미 센터장으로부터 듣고 있다. 노원구는 청년 정신건강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청년 심리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노원 청년심리상담센터는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생활 기반을 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우울, 불안, 자살 위험 등 심리적 불균형을 겪는 청년에게 개인 및 집단 심리상담, 심리검사, 다양한 심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전문 상담과 치유 과정으로 이어지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고위험군으로 판단될 경우 구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의뢰해 전문치료와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노원 청년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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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 청년 안심주택 내 노원 청년심리상담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청년 심리상담센터는 마음이 아파도 쉽게 도움을 요청하지 못했던 청년들을 위한 공공 안전망"이라며 "청년의 삶을 단편적으로 지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서적 안정부터 일과 삶의 기반까지 함께 돌보는 정책을 통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 노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노원 청년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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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 청년 안심주택 내 노원 청년심리상담센터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노원 청년심리상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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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이 2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역 청년 안심주택 내 노원 청년심리상담센터에서 '옴니핏 마인드케어' 뇌파와 맥박 분석을 통한 정신건강 지표 결과 상담 과정을 송은미 센터장으로부터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