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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선물은 학교에서 준비하도록 안내되는 물품을 중심으로 총 24종으로 구성됐다.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 명의 메시지에는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회사"라는 회사 소개와 함께 "아이들의 미래도 단단하고 멋지게 성장하길 바란다"는 응원의 뜻이 담겼다.
올해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한 직원은 "입학 전에 꼭 필요한 학용품을 미리 받아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회사가 직원과 가족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허윤홍 대표는 평소 "임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해야 회사도 지속 성장할 수 있다"며 가족친화적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바 있다. 회사도 이에 맞춰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