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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초등학교 입학 임직원 자녀에 ‘축하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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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빈 기자

승인 : 2026. 02. 2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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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GS건설 임직원 가족이 입학 축하선물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GS건설
GS건설이 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에게 입학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족친화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내부 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는 설명이다.

오는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임직원 자녀 138명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축하 메시지와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선물은 학교에서 준비하도록 안내되는 물품을 중심으로 총 24종으로 구성됐다.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 명의 메시지에는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회사"라는 회사 소개와 함께 "아이들의 미래도 단단하고 멋지게 성장하길 바란다"는 응원의 뜻이 담겼다.

올해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한 직원은 "입학 전에 꼭 필요한 학용품을 미리 받아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회사가 직원과 가족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허윤홍 대표는 평소 "임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모두 행복해야 회사도 지속 성장할 수 있다"며 가족친화적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바 있다. 회사도 이에 맞춰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김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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