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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샤오미 17 울트라’ 출시…업계 최초 LOFIC HDR 센서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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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선 기자

승인 : 2026. 03. 03. 14:42

샤오미 17 울트라 출시-9053
샤오미코리아 홍보요원이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 17 울트라'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샤오미코리아가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 17 울트라' 출시를 기념해 3일 서울 영등포구 샤오미 스토어 IFC몰점에서 행사를 열고 홍보요원이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샤오미 17 울트라'는 울트라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구현한 모델로, 업계 최초 LOFIC HDR 센서와 2억 화소(200MP) 카메라, Leica APO 광학 렌즈를 결합해 촬영 성능을 강화했다. 161mm의 콤팩트한 폼팩터에 Leica 트리플 50MP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해 전문가급 이미지 품질을 제공한다.

또한 6,330mAh(typ) 대용량 배터리와 100W 유선 고속 충전, 50W 무선 고속 충전을 지원하며, 차세대 OS와 AI 기능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색상은 블랙·화이트·스타라이트 그린과 벤처 그린·알파인 핑크·아이스 블루·블랙 등 총 4종으로 출시된다.

샤오미 17 울트라 출시-9051
3일 샤오미 홍보요원이 업계 최초 LOFIC HDR 센서와 2억 화소(200MP) 카메라를 탑재한 '샤오미 17 울트라' 스마트폰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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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 17 울트라' 출시를 기념해 3일 서울 영등포구 샤오미 스토어 IFC몰점에서 홍보요원이 Leica 트리플 50MP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박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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