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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출시된 시그니처 붙박이장에 이어 이번에는 문이 없는 개방형 구조로 의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드레스룸 라인업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수납 솔루션을 완성했다.
시그니처 드레스룸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수납 가구를 넘어 공간 전체를 고급 매장처럼 연출해 주는 쇼룸 같은 디자인이다. 별도의 벽 공사 없이도 설치 가능한 월패널과 슬림 프레임을 적용해 벽면과의 일체감을 높이고 시각적으로 공간이 넓어 보이는 개방감을 선사한다. 특히 나사 노출을 최소화한 마감처리로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고 편한 원터치 조명 시스템을 탑재해 의류와 액세서리가 돋보이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샘 관계자는 "시그니처 드레스룸은 실제 의류 보관 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기존보다 수납량을 1.5배 이상 늘리는 등 수납 본연의 기능에 집중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