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미 공공주택지구·국도47호선 지하화 공정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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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는 하 시장이 5일 최홍규 부시장과 기획예산실장, 관련 부서장들과 함께 시정 주요 사업장 6곳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점검은 현장에서 직접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 시장 일행은 먼저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를 방문해 주민 간담회를 열고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철쭉동산을 찾아 다가오는 철쭉축제에 대비해 시설물 안전 상태와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차질 없는 준비를 당부했다.
이후 대야미 공공주택지구와 국도 47호선 지하화 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정 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군포역 트리아츠 지식산업센터와 AI 데이터센터 건립 예정 부지를 찾아 기업 유치와 미래 산업 기반 조성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 일정을 마무리했다.
하 시장은 "군포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점검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사업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