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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내일 중동 상황 경제·물가 비상경제점검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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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6. 03. 08. 16:18

재경부 부처보고 받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재경부의 중동 상황 관련 대응 현황 및 계획 관련 부처보고를 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오전 11시 중동 상황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경제 및 물가 상황 점검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주재한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8일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중동발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국제 유가와 금융시장 상황, 증시와 환율·물가 등 국내 경제 상황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회의에는 재정경제부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부, 기획예산처, 농림축산식품부,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등이 참석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싱가포르·필리핀 순방 복귀 이튿날인 지난 5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중동 상황에 대해 보고 받고 대응책을 논의한 바 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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