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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임직원들은 주거 독립에 필수적인 자사 리빙 용품들로 구성된 '자립 응원 키트'를 제작했다. 키트는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불 세트·프라이팬 등 필수 생활용품으로 채워졌다. 특히 임직원들이 새 출발을 앞둔 어머니와 아이들을 위해 응원 편지도 함께 동봉했다.
이날 임직원들의 손길로 제작된 1000만원 원 상당의 자립 응원 키트는 국제구호개발 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시설 퇴소를 앞둔 모자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한샘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손길로 제작된 1000만원 원 상당의 자립 응원 키트는 국제구호개발 NGO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간 개선이라는 기업의 특성을 살려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