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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지구과학연구소(GFZ)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오전 0시 3분께 이탈리아 서쪽 티레니아해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발생 깊이는 약 377㎞로 파악됐다.
같은 날 일본에서도 비슷한 규모의 지진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외국 관측 기관 자료를 인용해 10일 오전 0시 46분(한국시간) 일본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 북북서쪽 약 136㎞ 해역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지진의 진앙은 북위 42.00도, 동경 140.30도이며 발생 깊이는 약 150㎞로 분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