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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B tv+ 가입자에 ‘OGFC 레전드 매치’ 직관 티켓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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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찬모 기자

승인 : 2026. 03. 27. 10:35

보도자료 SKB B tv+ 가입자에 박지성X긱스X퍼디난드...OGFC 레전드 매치 직관 티켓 쏜다!(260327)
/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는 B tv+ 가입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OGFC 레전드 매치' 직관 티켓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OGFC는 2000년대 유럽 축구 리그 최정상을 함께 누빈 레전드 선수들이 직접 결성한 독립 팀이다. 이번 한국 경기에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상대는 염기훈, 서정원, 송종국, 산토스 등이 포진한 수원삼성 블루윙즈 레전드 팀이다.

주관사인 슛포러브가 2024년과 2025년 연달아 개최한 글로벌 레전드 이벤트 '아이콘매치'는 선예매 10분, 일반 예매 20분 만에 6만여석 전석이 매진된 바 있다.

SK브로드밴드는 공식 선예매(4월 1일)에 앞서 B tv+ 가입자들이 이벤트를 통해 티켓을 응모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벤트는 B tv+ 신규·기존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KBO 포스트시즌 직관 티켓 이벤트에 이어 이번 OGFC 레전드 매치까지 B tv+ 가입자에게 특별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참솔 SK브로드밴드 플랫폼 담당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B tv+ 구독 고객이라면 누구나 글로벌 레전드들의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연찬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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