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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신입·경력 공개채용…“철강 위기 속 인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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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기자

승인 : 2026. 03. 31. 11:22

설비 관리·연구·영업 등 모집
현직자 인터뷰 유튜브 게시
(사진자료) 동국제강 CI
동국제강 CI./동국제강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이 2026년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31일 동국제강에 따르면 신입사원 지원서는 다음달 12일까지 접수한다. 모집 직무는 기획·생산계획관리·법무·해외영업·설비관리(기계)·생산관리(봉강)·물류·인사노무 등이다.

경력사원은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 서울 본사 변호사를 비롯해 포항공장 설비관리(기계)·설비관리(전기)·제련연구 등 분야에서 유경험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절차는 입사지원, 서류전형, 면접전형, 서류 검증 및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된다. 전형별 결과와 일정은 홈페이지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안내된다. 최종 합격자는 신입사원의 경우 오는 6월 입사 예정이며, 경력사원은 별도 협의를 거쳐 입사 시기가 결정된다.

동국제강은 지원자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영업·구매·기획을 비롯해 설비·생산 등 사내 20여 개 팀 현직자의 직무 인터뷰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

동국제강 관계자는 "철강 업황 변동 속에서도 정기 공채를 지속하며 인재 확보에 힘쓰고 있다"며 "미래 철강 산업을 이끌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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