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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문자메시지를 통해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 관련 안내를 순차적으로 발송 중이다. 오는 6~7일에는 이동통신 가입자 480만명과 알뜰폰 가입자 118만명 등 총 598만명에게 추가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안내는 고객이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 절차를 사전에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조치를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LG유플러스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관련 절차와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유심 업데이트는 13일부터 U+one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이용 가능하며,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매장에서 유심 업데이트나 무료 교체를 원하는 고객은 8일부터 U+one 앱이나 홈페이지의 '매장 방문 예약' 서비스를 통해 사전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고객별 업데이트 및 교체 대상 여부도 8일부터 U+one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이 유심 관련 조치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문자 안내와 상담, 현장 준비를 병행하고 있다"며 "유심 물량 확보와 안정적 배송, 정확한 안내로 고객 보호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