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홍 식재…도심 녹지 확대·환경 메시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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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들은 10인 1조로 팀을 구성해 나무를 심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유저들과 소통했다. 이들은 백일홍 나무를 식재하며 도심 녹지 확대와 생태 환경 보전의 의미를 공유했다.
행사 이후에는 서울랜드 주요 공간을 탐방하는 콘텐츠도 이어졌다. 현장에서 체험한 자연과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각자의 방송으로 확장하면서 온·오프라인을 연결한 참여형 콘텐츠로 발전시켰다는 평가다.
SOOP은 지난 2월 서울랜드와 콘텐츠 기반 활성화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협력을 확대하고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콘텐츠를 공동 기획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