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중동전쟁으로 국제적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안정적인 군 유류 확보를 바탕으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 차관은 군 유류저장시설의 안전관리와 비상대응체계 구축을 당부하며 "전·평시 작전지속능력 보장의 핵심인 군 유류를 효과적으로 확보하고 관리해 어떠한 상황에도 즉각적으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또 정부의 원유 분야 자원안보위기 경보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된 만큼, 부대 운영 효율을 높이고 지휘관 판단 아래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창의적으로 실천해달라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