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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임명안 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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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미 기자

승인 : 2026. 04. 20. 21:05

이재명 대통령과 모디 총리
이재명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20일(현지시간) 뉴델리 대통령궁에서 국빈 방문 공식환영식 후 이동하고 있다./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공지했다.

신 총재의 발령일자는 21일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달 22일 한국은행 총재 후보에 신 총재를 지명했다.

대구 출신의 신 후보자는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프린스턴대 교수와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국제통화기금(IMF) 상주학자 등을 지냈다.

2010년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을 지낸 뒤 2014년부터 BIS 조사국장 겸 경제자문역을 거쳐 통화정책국장을 담당했다.

홍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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