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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미국의 휴전 연장 발표를 환영하며 "평화를 위한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전쟁을 끝내는 것은 "복잡한 과정"이라며, 그 과정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연속성을 허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도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진행 중인 외교적 노력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우리의 휴전 연장 요청을 흔쾌히 수락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올렸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보내 준 신뢰와 확신에 힘입어 파키스탄은 분쟁의 영구적 종식을 위한 포괄적 평화 합의에 이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성실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22일 오후 휴전이 만료되면 공격을 재개하겠다고 위협했으나, 휴전 만료 시한이 다가오자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