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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날 일본 기상청의 분석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지진에 따른 쓰나미는 없었다고 NHK는 보도했다.
이 지진으로 홋카이도 남동부 토카치군 우라호로초에서는 진도 5강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진도5강은 사람들이 물건을 잡지 않으면 걷기가 어려워지는 정도다. 유리창이 깨질 수도 있으며 내진성이 낮은 목조 건물은 벽에 균열이 보일 수 있다.
일본 기상청을 앞서 지난 20일 규모 7.7 강진이 발생하자 홋카이도·산리쿠 앞바다 후발 지진 주의 정보를 일주일간 발령했다. 홋카이도, 이와테현, 아오모리현 등 일본 북동부 7개 도·현이 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