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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 같은 영업이익 증가에 대해 서울원 아이파크 등 주요 자체사업과 우량 사업지 중심으로 포트폴리오가 고도화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다만 매출은 9057억원에서 6739억원으로 25.6% 감소됐다. 순이익은 542억원에서 493억원으로 9.0% 줄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매출 감소에 대해서는 "동절기 특성상 공사 진행 일수와 진행률이 낮고 대형 현장들의 전년 말 준공으로 외형이 일시 감소했다"며 "올해는 서울원 아이파크, 천안 아이파크시티 등 대규모 사업지 공정이 본격화함에 따라 연간 매출 전망 4조2336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유가 상승과 수급 불안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철저한 손익 관리와 우량 사업지 중심 선별 수주를 통해 견고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은 시장 신뢰를 공고히 하고 회사의 미래 가치를 높이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