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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지난 23일 대우건설 임직원이 을지로 본사 앞 헌혈버스를 방문해 직접 참여했다. 헌혈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지난 13~23일 보유 중인 헌혈증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대우건설의 헌혈 캠페인은 2006년부터 21년째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해 생명을 살리는 데 힘을 모으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 활동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12월 소아암 환아를 위해 헌혈증 1004매를 기부했으며, 이달 1일에는 중랑천 인근에서 가든 조성을 위한 식재 및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으쓱(ESG) 포인트제'를 운영하며, 임직원이 주도하는 참여형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