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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챗봇을 통해 시공능력평가 등 위탁업무, 법령 검색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가령 건설사가 자주하는 질의 중 하나가 건설업 등록기준이다. 관련 법령을 따로 검색할 필요없이 챗봇에 '건설업 등록기준'을 치면 해당 건산법 시행령 규정이 표로 나타난다.
각종 공시정보를 찾는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챗봇에 시공능력평가액을 치면 매년 협회가 발표하는 공시화면이 나오며, '노임단가'를 물어보면 협회의 반기별 임금실태조사 보고서 목록이 안내된다.
한승구 대한건협 회장은 "처음에는 여러 부족한 점이 있겠지만 사용자 의견반영과 검색 키워드 등 축적되는 정보를 활용해 고도화된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이번 챗봇오픈을 계기로 협회 홈페이지가 건설산업의 대표 포털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