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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콘텐츠 테크 기업 주렁주렁스튜디오(대표 주수현)가 XR·AI 전문기업 글로브포인트(대표 조상용)와 ‘공공시장 특화 XR·AI 콘텐츠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진행된 이번 협약은 글로브포인트의 XR·AI 기술력과 주렁주렁스튜디오의 캐릭터 IP(지식재산권), 증강현실(AR) 기술 및 기획 역량을 결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를 통해 공공기관과 문화관광 분야에 적용 가능한 실감형 서비스를 공동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실감형 콘텐츠 및 문화관광 서비스 공동 개발 ▲공공기관 대상 스마트 체험관 공동 제안 ▲국내외 시장 개척 및 공동 마케팅 추진 ▲캐릭터 IP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이다.
양사는 글로브포인트의 기술 인프라에 주렁주렁스튜디오의 캐릭터를 접목해, 대중의 접근성을 높인 스마트 체험관 서비스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정부 및 지자체 공모사업에 공동 대응하고, 공공시장 내 실감형 콘텐츠 확산을 추진한다.
주수현 주렁주렁스튜디오 대표는 “양사의 기술력과 콘텐츠 역량을 결합해 공공시장에서 실감형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문화관광 및 공공서비스 분야에서 XR·AI 콘텐츠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