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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도브 챌린지는 환경을 의미하는 그린(Green)과 임직원 기부 캠페인 도브(DOVE)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챌린지는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통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즌2에서는 △머그컵·텀블러 사용 △계단 이용 △잔반 제로 등 개인 미션과 함께 △플로깅(환경정화 활동) △단체 잔반 제로 실천 등 팀 단위 미션으로 구성해 참여도를 높였다. 사무실 소등으로 에너지를 절감하는 '어스아워 챌린지'를 운영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미션 인증과 포인트 적립 방식을 도입해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회사는 우수 참여자 및 팀을 대상으로 포상을 제공하는 등 참여 동기를 높이는 장치도 마련했다. 개인별 미션 수행뿐만 아니라 단체 미션을 통한 협업 요소를 더해 조직 내 ESG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번 챌린지 외에도 '1산1거리1하천 환경 정화활동'과 'DOVE's 캠페인' 등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 실천 중이다. 급여 끝전 모으기와 사내 플리마켓 등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결식 아동 및 재난 이재민 지원 등에 활용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진행된 그린도브 챌린지 시즌1에서는 총 4620건의 친환경 활동이 실천되며 약 439㎏의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