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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GKL의 관광 서비스 지원 활성화 방안 중 하나인 '지역 상생 모델 구축 및 문화테마관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오는 5월 1일부터 개최되는 제38회 여주도자기축제의 홍보를 지원하고 한국 전통 도예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취지다.
특별전에는 대한민국 도자공예 명장 박광천 작가와 여주시 도예명장 이형우 작가가 각각 5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세븐럭 강남코엑스점 3층 특별전시 공간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GKL은 앞서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추진 실적과 협력 중소기업의 체감도 등을 종합해 매년 발표하는 제도다.
GKL은 기술협력 및 실증 인프라 제공, 중소기업 해외 판로지원, 창업·벤처기업 육성 지원, ESG 경영 확산 등 노력에 따라 가장 높은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중소기업의 납품 대금 연동제 안착을 위한 노력과 협력사 임직원의 복지증진 프로그램 운영, 협력 중소기업의 ESG 경영 도입 지원 노력 등을 인정받았다.
윤두현 사장은 "앞으로도 GKL은 관광 공기업으로서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시키고, 중소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과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생태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