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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톰’, 르세라핌 카즈하 모델 발탁…20대 뷰티 디바이스 시장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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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6. 04. 29. 05:28

진정·데일리 모드 탑재
SNS 중심 브랜드 접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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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의 전속모델 카즈하가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앳홈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20대 소비자를 겨냥한 신규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을 출시하고, 걸그룹 르세라핌의 카즈하를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톰은 저자극 설계를 적용한 20대 전용 디바이스 투앤티업의 모델로 카즈하를 선정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브랜드 측은 최근 정규 2집 파트1의 리드 싱글 '셀러브레이션'을 발표하며 자신감 있는 태도로 글로벌 팬층의 지지를 받는 카즈하의 이미지가 자기주도적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의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신제품 투앤티업은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을 적용해 20대의 주요 피부 고민인 트러블 케어와 화장이 잘 받는 피부 상태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피부 진정 및 장벽 개선을 돕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이는 '데일리 모드' 등 두 가지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젠지(Gen Z) 세대의 취향을 반영해 파우치에 휴대할 수 있는 콤팩트한 사이즈와 패션 소품 같은 디자인을 채택했다.

톰 관계자는 "전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카즈하와 함께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것"이라며 "투앤티업이 20대 고객층의 새로운 스킨케어 루틴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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