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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리턴즈는 가족 돌봄을 전담하고 있는 만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의 간병 및 가사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 회복과 휴식, 학업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꿈꾸는 시간'을 만들어 주기 위한 복지 사업이다.
이를 위해 써모스는 지난해 공식몰 판매 수익금의 3%를 초록우산에 기탁했으며, 해당 기부금은 가족돌봄아동 36명의 학업·생활·정서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학교, 지방자치단체, 병원 등 전국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원 대상 아동을 발굴하고, 가구 특성과 돌봄 강도, 학업 및 정서 상태 등을 고려한 맞춤형 케어플랜을 수립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오는 5월부터 1년 간 운영된다.
써모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빈곤층 감소(SDG 1) △건강하고 행복한 삶(SDG 3) △양질의 교육(SDG 4) 등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에 동참하고자 드림리턴즈 사업 참여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써모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드림리턴즈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꿈꾸는 시간'을 회복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