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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유진그룹 YTN 최대 주주 자격 박탈 촉구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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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기자

승인 : 2026. 04. 29. 16:45

29일 오후 과천 중앙동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언론노조 YTN 지부 조합원들이 유진그룹 YTN 최대 주주 자격 박탈 촉구 집회를 가졌다.
조합원들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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