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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는 소프트웨어융합과 정보보호동아리 'SEAHAWK(씨호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정산협)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정보보호동아리(KUCIS) 지원사업'에 재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KUCIS는 과기부와 정산협이 전국 대학과 대학원의 정보보호 동아리를 선정해 정보보호 기술력 향상과 윤리의식 함양을 위한 전문 실습교육, 연구활동, 취업 연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씨호크'는 보안과 시스템 운영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모여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2014년 창단된 동아리다. 이 동아리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 연속 KUCIS에 선정됐고, 올해 사업에 재선정되며 위상을 재확인했다. 선정 요인으로는 리눅스 서버 구축, 네트워크 기초, 시스템 보안 등 실무 중심의 정기 세미나 운영과 판교 정보보안 컨퍼런스 참여, 캡스톤 경진대회 대상 수상 등 다양한 대내외 활동 실적이 작용했을 것으로 평가된다.
사업 선정에 따라 씨호크 동아리 학생들은 개인 역량 개발을 위한 정보보호 관련 교육과 세미나 참가 지원에 연구활동비까지 지원받게 된다. 또 정보보호병으로 지원 시 가산점도 부여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