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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대 금융 ‘회수 포기’ 대출채권 3조원...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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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화 기자

승인 : 2026. 05. 03. 16:19

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금융 등 4대 금융이 공개한 올해 1분기 말 추정손실 규모는 총 2조996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사실상 회수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대출채권으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도심에 설치된 은행 ATM기.
이병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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