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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AI·SW 해커톤 ‘khuthon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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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6. 05. 07. 16:20

소프트웨어 사고력 높여 AI 시대 필요한 문제해결 능력 기를 기회
포스터(제공: 경희대)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 SW중심대학사업단과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이 ‘khuthon 2026’를 8일(금)부터 9일(토)까지 양일간 개최한다. 이번 해커톤은 경희대 국제캠퍼스 전자정보대학관에서 진행되며, 경희대 SW중심대학사업단을 비롯한 경기대, 단국대, 아주대의 SW중심대학사업단, 경희대 실감미디어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등이 공동 주관한다.


경희대는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공모한 'SW중심대학 2단계 사업'에 선정되며 전교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응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개발해 미래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SW 중심의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개발과 SW 사고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11년 차를 맞은 해커톤은 5월 8일 오후 6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음 날 오전까지 밤샘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조별 발표와 평가위원 심사, 참가자 전원이 직접 참여하는 인기상 투표를 거쳐 시상식으로 마무리된다. 시상은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14개 팀에 수여된다.


대회 주제는 대회 하루 전 온라인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주제에 기반한 창의적 해결안을 도출해야 한다. 이번 해커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SW중심대학 사업을 통해 진행된다. 대회를 기획한 조진성 경희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학생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소프트웨어 사고력을 높여 AI 시대 필요한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할 기회”라며 이번 해커톤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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