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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는 집안 구조와 인테리어 등을 고려한 맞춤형 컨설팅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고객은 LG 베스트샵과 SKS 서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의 디자인과 소재, 기능 등을 직접 체험한 뒤 구독 상품과 케어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집안 구조와 인테리어 등을 고려한 상담을 통해 최적의 빌트인·프리미엄 가전 솔루션을 제안한다.
프리미엄 구독 대상은 SKS의 컬럼형 냉장고·와인셀러·식기세척기·오븐 등 9개 모델과 LG 시그니처 워시콤보·냉장고·와인셀러 등 5개 모델이다. 구독 기간은 3~6년으로 구성되며 월 구독료는 기간과 옵션에 따라 달라진다.
LG전자는 배송·설치부터 사용 중 관리, 사후 서비스까지 전 과정에 경력과 숙련도를 갖춘 전문 인력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SKS의 경우 빌트인 설치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정밀 시공을 맡아 설치 완성도를 높인다.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도 차별화했다. 정기 방문 케어는 일반 케어 매니저가 아닌 전문 서비스 엔지니어가 담당하며, 세척과 기능 점검 등을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냉장고 도어 패널 및 인덕션 상판 교체, 오븐 분해 세척, 워시콤보 세탁조 클리닝 등 제품 특성에 맞춘 관리 서비스도 제공된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이성진 구독영업담당은 "SKS와 LG 시그니처 구독은 고객의 일상을 한층 더 편리하고 품격 있게 만드는 솔루션"이라며 "차원이 다른 공간 경험과 전문 케어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1] LG전자, ‘SKS·LG 시그니처’ 전용 구독 서비스 론칭](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5m/17d/20260517010008084000450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