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52명에게 1인당 10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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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방송 관련 전공 저소득층 우수 대학생 21명과 택배업 종사자 자녀 대학생 31명이다. 선정된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1인당 100만원의 생활비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푸른등대 홈앤스마일 장학사업은 홈앤쇼핑이 2020년부터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운영해온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6년째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권진미 홈앤쇼핑 대표는 "2020년부터 이어온 장학금이 방송 현장을 꿈꾸는 학생들과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택배 가족 여러분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홈앤쇼핑은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지켜주는 '푸른등대'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장학재단 관계자는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대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홈앤쇼핑에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돼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홈앤쇼핑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 차원에서 장학사업 외에도 중소기업 판로 확대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