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대학생 서포터즈 참여…태극기 꽂기·환경 정화 진행
효성 "호국 영웅 예우하는 사회공헌 활동 꾸준히 이어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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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에는 ㈜효성과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임직원 및 효성 대학생 서포터즈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 참배를 통해 순국선열을 추모한 뒤 효성의 자매결연 묘역인 제9묘역에서 태극기 꽂기와 시든 꽃 수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효성은 지난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씩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평소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호국 영웅들을 예우하고 기억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해왔다.
효성은 현충원 봉사활동 외에도 보훈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서울남부보훈지청과 함께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초청해 경기 남양주 일대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