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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SK네트웍스 계열사인 SK스피드메이트가 오는 7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전국 120여 매장에서 별빛정비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스피드메이트 홈페이지를 통해 정비 이틀 전까지 미리 예약한 이후 해당 매장에서 차량 필수 소모품인 엔진오일, 타이어, 배터리 등의 교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게 골자다. 회사는 이번 서비스 기간 이용들에게 워셔액을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는 지난해 진행했던 사업이 큰 호응을 얻으며 올해 서비스 매장 수를 늘렸다고 설명했다.
SK스피드메이트 관계자는 "차량 이용이 많은 하계 휴가철과 무더위에 대비해 미리 정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별빛정비'를 준비했다"며 "더 많은 고객이 보다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하며 편리하게 정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사진 1] 스피드메이트가 오는 7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일과 시간 이후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별빛정비’를 시행한다. 스피드메이트 별빛정비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5m/26d/20260526010013042000727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