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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공사 발주와 설계 과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공시설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리도시공사는 지난해 건설기술교육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사 맞춤형 특별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부터 본격적인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정부의 '생명과 안전이 우선인 사회' 정책기조에 맞춰 공사 안전, 공사 설계, 설비 안전 운영 등 세부 분야에 중점을 두고 각 분야 전문 기술사들을 초빙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별 교육은 구리도시공사의'안전우선'과 '혁신성장'경영 방침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과제로 마련됐다. 구리시로부터 관리·운영을 위탁받은 공공시설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기술직 인력의 전문성과 공사 발주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영도 사장직무대행은 "정기적인 전문 직무 교육을 통해 외부 최신 지식을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직원 역량을 끊임없이 제고해 나가겠다"며, "구리시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