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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중앙선대위, 오늘부터 ‘60시간 비상가동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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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기자

승인 : 2026. 06. 01. 09:07

"마지막 순간까지 절실하게 임해야 지방선거서 승리"
공주 찾은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YONHAP NO-2793>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지난달 27일 충남 국립공주대학교 인근 흑수골길 공터에서 김영빈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김정섭 공주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 뒤 선거운동원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원회가 1일 06시부터 투표가 종료되는 3일 18시까지 '60시간 상활실 비상가동체제'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중앙선대위는 이와 관련해 "투표가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절실하게 임해야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60시간 비상가동 체제에 돌입하니 전 당직자들께서는 가동 태세를 갖추고 선거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란다"고 부연했다.

민주당 중앙선대위는 비상가동 체제 기간 동안 상시 상황 점검 및 보고·집행체계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전국 현장 조직, 직능, 언론, 온라인 여론, 후보자 동선 및 메시지 등 상황 파악을 철저히 한다. 또 특이사항 발생 시에는 신속 보고 및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책임자 승인 시 즉시 이행 가능할 수 있도록 체계를 유지하도록 한다.
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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