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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세미나는 지난 2023년 첫 회를 시작으로 현장 교사들의 꾸준한 호응 속에 21회차까지 이어지고 있다. 현직 교사와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강연자로 참여해 과목별 수업 설계 방식과 활동 자료 활용법, 학생 참여를 높이는 수업 아이디어 등을 공유한다.
올해의 경우 서울, 대구, 창원을 중심으로 초등 국어·사회와 고등 한국사 등 과목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초등 국어·사회 분야에서는 초등 교사이자 교육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까망이고동이 쌤'과 수업 자료를 개발·공유하는 현직 교사 모임 '뭉클'이 강연자로 나섰다.
초등 국어·사회편 세미나는 지난 4월 25일 창원 크라운 호텔에서 개최된 행사에서 교사 참석률 100%를 기록하며 성료했다. 이달 20일 서울 동아출판 본사에서 열리는 세미나는 더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부와 2부로 확대 운영된다.
고등 한국사 세미나 역시 현장 교사들의 실천적 수업 모델을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월 16일 서울 동아출판 본사에서 열린 세미나와 같은 달 30일 대구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된 세미나는 참여 교사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달 27일에는 서울 동아출판 본사에서 이경훈 화홍고 교사가 '갈등을 극복하는 역사 수업'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세미나 신청은 두클래스 내 '두클래스 윗 미'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참석 대상자는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동아출판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의 교사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동아출판 두클래스, 현직 교사와 함께 수업 노하우 나누는 ‘두클래스 윗 미’ 세미나 운영](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6m/09d/2026060901000553100029551.jpg)





